무이자 조건이 붙지 않은 할부는 일반 할부라고 부릅니다. 회차마다 원금 몫과 함께 카드사 이자가 청구돼요.
이 이자는 저희가 받는 비용이 아닙니다. 카드사가 할부 대금에 붙이는 비용이라 명세서에 따로 찍혀요.
무이자가 아닌 할부는 원금 몫에 카드사 이자가 더해져 청구됩니다.
무이자가 아니면 회차마다 카드사 이자가 더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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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가 할부 이자를 받지 않는 조건의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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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앱 · 홈페이지 · 고객센터에서 보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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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회차와 일부 회차 조건이 다른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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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부터 원금만 나뉘어 찍히는 명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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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이자가 아닐 때 회차마다 더해지는 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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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 방식에 따라 달라지는 청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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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수수료와 카드사 이자가 따로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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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마다 다른 무이자 조건과 남은 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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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이자 문의부터 송금까지 상담 흐름
기사 보기 →나뉜 원금 몫에 카드사 할부 이자가 회차마다 더해집니다.
이자는 카드사가 받는 비용이에요.
무이자 조건이 붙지 않은 할부는 일반 할부라고 부릅니다. 회차마다 원금 몫과 함께 카드사 이자가 청구돼요.
이 이자는 저희가 받는 비용이 아닙니다. 카드사가 할부 대금에 붙이는 비용이라 명세서에 따로 찍혀요.
무이자가 아닌 할부는 원금 몫에 카드사 이자가 더해져 청구됩니다.
이자는 남은 원금을 기준으로 붙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회차가 지날수록 이자가 줄어드는 흐름이에요.
첫 회차에는 남은 원금이 가장 커서 이자도 가장 크게 붙습니다. 원금을 갚아 갈수록 남은 원금이 줄고 이자도 함께 줄어요.
그래서 매달 나가는 금액이 처음에 조금 크고 뒤로 갈수록 작아지는 모습이 흔합니다. 정확한 계산 방식은 카드사마다 다를 수 있어요.
카드사 앱의 할부 안내나 홈페이지의 할부 이자 안내에서 개월별 이자율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같은 카드사라도 카드 등급이나 개월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내 카드 기준으로 보시는 편이 정확해요.
회차마다 원금 몫과 이자가 나란히 찍힙니다. 이자 칸에 금액이 있으면 그 회차에 카드사 이자가 붙은 경우예요.
같은 금액, 같은 개월이라도 다음 달부터 나가는 금액이 달라집니다.
차이는 카드사 이자만큼이에요.
무이자라면 회차마다 원금 몫만, 일반 할부라면 원금 몫에 이자가 더해져 나갑니다. 받는 금액과 저희 수수료는 두 경우 모두 결제 전에 안내한 금액과 같아요.
| 구분 | 무이자 할부 | 일반 할부 |
|---|---|---|
| 회차마다 원금 몫 | 나뉘어 청구 | 나뉘어 청구 |
| 회차마다 이자 | 없음 | 남은 원금에 따라 붙음 |
| 첫 회차 금액 | 원금 몫 | 원금 몫과 가장 큰 이자 |
| 마지막 회차 금액 | 원금 몫 | 원금 몫과 가장 작은 이자 |
이자는 남은 원금과 개월에 따라 커집니다.
개월과 결제 방식을 바꾸면 부담을 줄일 수 있어요.
개월을 줄이면 이자가 붙는 회차가 줄어듭니다. 대신 매달 나가는 원금 몫은 커져요.
다음 결제일에 한 번에 낼 수 있다면 일시불이 이자가 없는 방식입니다. 남은 할부 원금을 미리 갚는 선결제도 카드사에 따라 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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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가 받습니다. 할부로 나눈 대금에 카드사가 회차마다 붙이는 비용이라 저희와는 상관이 없어요. 저희가 받는 비용은 결제 금액에서 한 번 빠지는 수수료이고, 결제 전에 실수령액과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
카드사 이자는 다음 달부터 명세서에 따로 찍혀 나와요. 그래서 상담 때 두 비용을 나눠서 말씀드립니다. 카드사 이자는 무이자 조건이면 붙지 않습니다. 이자율은 카드사 앱 할부 안내에서 보실 수 있어요.
카드사 앱의 할부 안내나 홈페이지의 할부 이자 안내에서 개월별 이자율을 보실 수 있습니다. 카드사 고객센터에서도 내 카드 기준으로 들으실 수 있어요. 같은 카드사라도 카드 등급이나 개월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상담 때 카드사와 개월을 알려 주시면 확인한 조건으로 다음 달부터 나갈 청구를 함께 짚어 드려요. 숫자는 카드사 안내를 기준으로 보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무이자 조건이 붙으면 이자율과 상관없이 이자가 없어요.
남은 원금을 기준으로 이자가 붙는 방식이라면 첫 회차에 이자가 가장 크게 붙는 경우가 많습니다. 원금을 갚아 갈수록 이자도 줄어들어요. 그래서 첫 명세서 금액이 매달 이어진다고 보시면 어긋날 수 있습니다.
정확한 회차별 금액은 첫 명세서나 카드사 앱의 할부 내역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상담 때 흐름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개월을 줄이면 이자가 붙는 회차도 줄어들어요.
아니요, 받는 금액은 결제 금액에서 저희 수수료만 뺀 금액이라 카드사 이자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결제 승인 뒤 한 번에 송금해 드려요. 카드사 이자는 다음 달부터 갚는 대금에 더해져 나옵니다.
그래서 받는 금액은 결제 전에 들으신 금액과 같고, 이자는 명세서에서 따로 확인하시게 돼요. 수수료 말고 저희 쪽에서 따로 빠지는 비용은 없습니다. 입금이 끝나면 문자로 알려 드려요.
개월을 줄이면 이자가 붙는 회차가 줄어 전체 이자가 작아지는 편입니다. 줄어드는 폭은 카드사 이자율과 결제 금액에 따라 달라요. 대신 매달 나가는 원금 몫이 커지니, 다음 결제일부터 낼 수 있는 금액과 함께 보셔야 합니다.
상담 때 개월별로 다음 달부터 나갈 청구를 나란히 비교해 드려요. 할부는 2개월부터 12개월까지 상담해 드립니다. 개월을 바꾸면 실수령액도 다시 안내해 드려요.
결제 뒤에 할부 조건을 바꾸는 일은 카드사 규정에 따라 달라서 저희가 바꿔 드릴 수는 없습니다. 카드사 고객센터에서 가능한지 확인하실 수 있어요. 그래서 결제 전에 무이자 조건을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상담 때 카드사를 알려 주시면 결제 전에 조건을 함께 확인하고, 그 조건으로 청구를 안내해 드려요. 남은 원금을 미리 갚는 선결제는 카드사에 따라 쓸 수 있습니다. 조건이 확실하지 않으면 이자가 붙는 쪽으로 보고 안내해 드려요.
할부 내역에서 회차마다 원금 몫 옆에 이자 칸으로 찍힙니다. 카드사마다 칸 이름이 조금씩 달라요. 회차가 지날수록 이자 칸의 금액이 줄어드는 모습이 보일 수 있습니다.
카드사 앱 이용 내역의 할부 상세 화면에서도 회차별 금액을 볼 수 있어요. 찾기 어렵다면 상담 때 명세서를 함께 보며 짚어 드립니다. 무이자 회차라면 이자 칸이 비어서 나와요. 이자 칸 금액이 회차마다 조금씩 작아지는 모습도 볼 수 있어요.
할부 대금을 결제일에 제때 내시면 신용점수에 영향이 없습니다. 이자가 붙는지와는 상관이 없어요. 다만 이자까지 더해진 대금을 결제일에 내지 못하면 연체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자를 더한 매달 금액을 함께 짚어 드리고, 낼 수 있는 만큼만 권해 드려요. 부담이 크다면 개월이나 결제 방식을 다시 정하셔도 됩니다. 결제일은 카드사 앱 결제 정보에서 보실 수 있어요.